2004년 첫 대국부터 2011년까지 이세돌과 구리가 둔 28국의 기보 해설과 일화, 사진 등을 풍부하게 담은 해설집. 구리 9단이 직접 해설했고 두 기사와 가까운 《위기천지》의 장다융 편집장이 집필을 맡았다. 한국어인데다가 국내에서 구할 수 있어서 누구에게나 추천. 오역과 비문이 넘쳐나는 끔찍한 번역은 치명적인 단점.
일반판과 양장판 모두 현재 품절
2014년 10번기 1~8국을 이세돌이 직접 해설하고 당시 심경과 일화를 간략하게 덧붙인 해설집.
절판. 중고 구매 가능
《격전보》의 중국어 원문판. 아름다운 장정과 커다란 판형 덕분에 실물 소장의 만족감을 원하는 팬이라면 강력하게 추천.
절판. 중고 구매 가능
2012년의 이세돌이 자신의 승부관과 바둑 인생에 대해 쓴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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